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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없으면 불안해.. 어딜가도 들고 다녀요
작성일 : 2017-04-06
글쓴이 : 한수현

힘들다.. 
드름이 때문에 힘!들!었!어!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더이상 이렇게 살다간 제명에 못살겄다 싶어서 호르몬약을 먹었는데
리통이를 없애고 피부를 잃었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년을 고생했는지 몰라요..
몇달이 아니고 몇년동안 을마나 피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건지...,,,흐규흐구ㅠ
진짜 쬐끔 차도를 보이다가도 다시 금방 안좋아지기를 수년 반복한 결과 
손대면 톡 터질 것 같은 여드름은 하루가 멀다하고 여기 났다 저기났다 .. 
그리고 피부 자체가 악건성이라 여드름제품은 너무 건조해서 너무너무 당기고 
이러다 주름까지 생길까봐 발품팔아 알아봤으요..
친구가 자기 지인이 효과 많이봤다고 말해줘서 일단 속는셈 사서 썼어요

일단 자극없는게 마음에 들었고 
다음날 바로 흔적도 없어지게 좋아지는 건 아니지만
트러블의 붉은기와 톡튀어나온게 조금 진정된게 보여서 놀랐어요

몇년동안 끙끙앓던 제 고민을 AC가 해결해쥼
이제 여행을 가도 물이 안맞아 뾰루지가 올라와서 걱정음슴 
AC를 항상 들고 다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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